오픈AI·앤트로픽 CEO, 유엔 안보리서 AI 안전·글로벌 안보 논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샘 올트먼과 다리오 아모데이가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AI 안전과 국제 안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유엔 안보리는 오는 23일 AI와 국제 안보를 주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AI 기술의 빠른 발전에 따른 글로벌 안보 위험과 안전 관리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트로픽 CEO가 이번 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안전과 국제 안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는 오는 23일 AI와 국제 안보를 주제로 회의를 개최한다. 올트먼 CEO는 직접 참석해 발언할 예정이며 아모데이 CEO도 원격으로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올트먼 CEO는 국제적인 AI 안전 기준과 국가 간 협력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발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AI 기술의 빠른 발전에 따른 글로벌 안보 위험과 안전 관리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