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리서치 "RWA 무기한 선물, 미국 정규장 외 거래 수요 흡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 리서치는 실물자산(RWA) 기반 무기한 선물이 미국 증시 정규 거래시간 외 투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발표 등 거시경제 이벤트 시 투자자들이 주식이나 지수 연계 무기한 선물로 빠르게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 리서치는 가상자산 시장의 RWA 무기한 선물이 미국 정규장 개장 전부터 전통 금융자산의 가격 변화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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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자산(RWA) 기반 무기한 선물이 미국 증시 정규 거래시간 외에 발생하는 투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리서치는 RWA 기반 무기한 선물이 거래시간 외에 발생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와 개별 종목 관련 거래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발표 등 주요 거시경제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미국 증시가 개장하기 전에도 투자자들이 주식이나 지수 연계 무기한 선물을 통해 빠르게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이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에서 거래되는 RWA 무기한 선물이 미국 정규장 개장 전부터 전통 금융자산의 가격 변화를 상당 부분 반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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