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스트래티지, 비트코인(BTC) 6만2150달러에 팔고 8만달러 위에서 재매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시프는 비트코인(BTC) 회의론자로서 스트래티지의 최근 비트코인 매매를 비판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6만2150달러에 매도한 뒤 8만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다시 매수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 그는 스트래티지의 매매 시점을 문제 삼으며 머지않아 더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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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스트래티지(Strategy)의 최근 비트코인 매매를 비판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시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6만2150달러에 매도한 뒤 가격이 8만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다시 매수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스트래티지의 매매 시점을 문제 삼으며 "머지않아 더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프는 그동안 비트코인과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