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이란 전쟁 공급 차질 장기화 시 브렌트유 150달러 돌파 가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이란 전쟁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 BofA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의 지속 기간을 국제유가의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 BofA는 공급 차질이 장기간 이어지면 글로벌 원유 수급 압박이 심화해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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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이란 전쟁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ofA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의 지속 기간을 국제유가의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
공급 차질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글로벌 원유 수급 압박이 심화하면서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50달러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번 전망은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한다는 조건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