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라일리, 스트래티지 목표가 195弗로 상향…매수 등급 유지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비라일리는 스트래티지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69% 하락한 167.33달러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 비라일리는 SEC의 '혁신 면제' 조치가 스트래티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핵심 촉매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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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IB) 비라일리가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23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비라일리는 이날 스트래티지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목표가는 19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날(22일) 전 거래일 대비 0.69% 하락한 167.33달러에 마감했다.
비라일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근 발표한 혁신 면제' 조치가 스트래티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핵심 촉매로 평가했다. 혁신 면제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플랫폼이 토큰화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5년간 조건부 규제 면제를 적용하는 제도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