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트럼프, 연내 APEC·G20서 중국과 추가 접촉 기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말 중국 측과 추가로 접촉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말 열리는 APEC와 G20 회의를 계기로 중국 측과 다시 교류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루비오 장관은 APEC과 G20을 향후 미국과 중국 간 추가 접촉이 가능한 계기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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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말 중국 측과 추가로 접촉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와 주요 20개국(G20) 회의를 계기로 중국 측과 다시 교류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회담 일정이나 중국 측 참석 인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루비오 장관은 APEC과 G20을 향후 미국과 중국 간 추가 접촉이 가능한 계기로 제시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