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367%…2004년 6월 이후 최고 마감 전망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367%까지 상승하며 2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 현재 수준에서 거래를 마칠 경우 2004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하게 된다고 전했다.
- 장기물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세로 미국 채권시장의 금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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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367%까지 상승하며 2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커졌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67%까지 올랐다.
현재 수준에서 거래를 마칠 경우 2004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하게 된다.
장기물 국채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미국 채권시장의 금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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