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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국 디젤 수출 금지 검토 보도는 가짜뉴스"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이 디젤 수출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 앞서 폴리티코는 백악관이 90일간 디젤 수출을 금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해당 보도 직후 미국 디젤 정제마진이 급락하는 등 에너지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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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백악관이 정부가 디젤 수출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이 디젤 수출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백악관이 90일간 디젤 수출을 금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직후 미국 디젤 정제마진이 급락하는 등 에너지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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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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