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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해싯 "연준 금리 인상 결정에 의문…워시 체제 이례적으로 당파적"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케빈 해싯 위원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최근 금리 인상 결정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연준은 16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했으며, 이 결정은 FOMC에서 만장일치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 해싯 위원장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이례적으로 당파적인 연준을 이끌고 있다며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과 운영 방향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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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해싯(Kevin Hassett)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최근 금리 인상 결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싯 위원장은 최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이 "이례적으로 당파적인 연준을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준은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했다. 금리 인상 결정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해싯 위원장은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과 운영 방향을 비판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당파적이라고 판단했는지는 이번 발언에서 제시하지 않았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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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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