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의 최대 통신사인 스위스콤(Swisscom)이 체인링크(LINK) 오라클 노드의 운영자로 합류한다.
오라클이란 블록체인 외부에 존재하는 웹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말한다.
스위스콤은 체인링크 오라클을 사용해 여러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
스위스콤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에선 신뢰할 수 있는 오프체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며 합류 배경을 밝혔다.
LINK 가격은 5일 오후 11시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전날보다 4.8% 하락한 23.13달러(업비트 기준 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라클이란 블록체인 외부에 존재하는 웹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말한다.
스위스콤은 체인링크 오라클을 사용해 여러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을 전망이다.
스위스콤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에선 신뢰할 수 있는 오프체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며 합류 배경을 밝혔다.
LINK 가격은 5일 오후 11시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전날보다 4.8% 하락한 23.13달러(업비트 기준 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