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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럿 진, 하이퍼리퀴드서 1.5억弗 규모 USDC 전량 출금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개럿 진 비트포렉스 설립자가 글로벌 탈중앙화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1억5000만달러 규모 USDC를 인출했다고 전했다.
  • 진 설립자 연관 주소는 이날 하이퍼리퀴드에 보유한 1억4700만달러 규모 USDC를 전량 출금했으며 해당 자금은 모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전했다.
  • 진 설립자와 연관된 하이퍼리퀴드 주소의 잔액은 모두 소진된 상태이며 지난해 10월 암호화폐 청산 사태 당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개럿 진 비트포렉스 설립자. 사진=룩온체인
개럿 진 비트포렉스 설립자. 사진=룩온체인

개럿 진 비트포렉스 설립자가 글로벌 탈중앙화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서클(USDC)을 인출했다.

24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에 따르면 진 설립자 연관 주소는 이날 하이퍼리퀴드에 보유한 1억4700만달러 규모의 USDC를 전량 출금했다.

이날 인출된 자금은 모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입금됐다. 진 설립자와 연관된 하이퍼리퀴드 주소의 잔액은 모두 소진된 상태다.

한편 진 설립자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청산 사태 당시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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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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