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에 미사일 발사…미국 원유 4달러 급등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미사일 발사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원유 선물시장에서 미국 원유 가격은 배럴당 4달러 상승했다고 밝혔다.
-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미사일 공격 소식 이후 유가가 추가 상승했으며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확대했다.
2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원유 선물시장에서 미국 원유 가격은 배럴당 4달러 상승했다.
유가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미사일 공격 소식이 전해진 뒤 추가 상승했다.
이번 공격의 구체적인 표적과 피해 규모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