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오픈AI·앤트로픽, AI 안전 표준기구 설립 협력 논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구글과 오픈AI, 앤트로픽이 인공지능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한 공동 표준기구 설립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 세 회사 관계자들이 AI 업계의 안전 기준 마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 공동 작업그룹이 AI 모델 시험과 감사를 담당할 업계 주도 표준기구 설립을 협의 중이나 구체적 운영 방식과 참여 범위는 미확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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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이 인공지능(AI)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한 공동 표준기구 설립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세 회사 관계자들은 AI 업계의 안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실무진으로 구성된 공동 작업그룹은 지난 7월부터 정기적으로 만나 AI 모델의 시험과 감사 등을 담당할 업계 주도 표준기구 설립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참여 범위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