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스, 남은 314 비트코인(BTC) 전량 매도…비트코인 매집 전략 종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퀀스 커뮤니케이션이 남아 있던 비트코인(BTC) 314개를 전량 매도하며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 시퀀스는 한때 32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했으나 이번 매각으로 보유량을 모두 처분했다고 전했다.
- 회사는 향후 핵심 사업인 사물인터넷(IoT) 사업과 관련 전략에 다시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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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반도체 기업 시퀀스 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이 남아 있던 비트코인(BTC) 314개를 전량 매도하며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종료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퀀스는 한때 32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했으나 이번 매각으로 보유량을 모두 처분했다.
시퀀스는 지난 5월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종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회사는 향후 핵심 사업인 사물인터넷(IoT) 사업과 관련 전략에 다시 집중할 방침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