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과 매우 생산적 회담…엄청난 일 벌어질 것"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이 미국과 중국 모두에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계기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양국 정상이 인공지능(AI)의 미래를 두고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초지능(Super Intelligence)으로 지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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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이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번 회담은) 미국과 중국 모두에 매우 생산적인 회담이었다"라며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국 정상이 인공지능(AI)의 미래를 두고 의견을 나눈 것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도 다른 거의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부정확하게 이름 붙여진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훨씬 더 정확하고 중요한 명칭인 '초지능(Super Intelligence)'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듯했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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