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장성 "아랍 국가에 우호 손길 내밀어…관계 강화 추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야히아 사파비 소장이 이란이 아랍 국가들에 우호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밝혔다.
- 사파비 소장은 미국이 결국 중동 지역에서 떠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주변국과의 관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은 역내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이 인접 아랍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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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 군 인사가 역내 아랍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 의지를 나타냈다.
2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야히아 사파비 이란 혁명수비대 소장은 "이란은 아랍 국가들에 우호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밝혔다.
사파비 소장은 미국이 결국 중동 지역에서 떠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주변국과의 관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역내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이 인접 아랍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