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뉴욕서 중재국 관계자 회동 예정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하는 관계자들과 미국 뉴욕에서 회동할 예정인 것으로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락치 장관은 뉴욕에서 중재국 관계자들과 만나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회동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지지만 중재국과 구체적인 논의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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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하는 관계자들과 미국 뉴욕에서 회동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락치 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중재국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진다.
다만 회동에 참석할 중재국과 구체적인 논의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