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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A "미카, 규칙 제정서 감독 단계로 전환"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미카(MiCA)의 초점을 규칙 제정에서 감독과 규제 일관성 확보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ESMA는 2027년까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의 운영 복원력, 아웃소싱 위험, 유동성을 중점적으로 감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SMA는 회원국별 보고 기준을 통일하고 가상자산 시장의 이상거래를 감시하는 시스템의 1단계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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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유럽연합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의 초점을 규칙 제정에서 감독과 규제 일관성 확보로 전환한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레나 로스 ESMA 의장은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ESMA는 2027년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의 운영 복원력과 아웃소싱 위험, 유동성 등을 중점적으로 감독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원국별 보고 기준을 통일하고 가상자산 시장의 이상거래를 감시하는 시스템의 1단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가상자산 규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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