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첫 가상자산 은행 등록…신규 규제 체계 가동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벨라루스가 자국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을 등록하며 새로운 규제 체계에 따른 관련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신규 규제 체계에 따라 처음으로 가상자산 은행을 공식 등록함에 따라 규제 대상 은행의 영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다만 등록된 은행의 명칭과 제공 서비스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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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가 자국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을 등록하며 새로운 규제 체계에 따른 관련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벨라루스는 신규 규제 체계에 따라 처음으로 가상자산 은행을 공식 등록했다.
이번 등록을 계기로 현지에서 규제 대상 가상자산 은행의 영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다만 등록된 은행의 명칭과 제공 서비스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