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슈퍼팩,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 1140만달러 투입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가상자산 업계 슈퍼팩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가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 1140만달러를 투입했다고 전했다.
-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는 공화당 존 허스테드 후보 지지와 민주당 셰로드 브라운 후보 반대 광고에 114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업계 정치활동위원회 페어셰이크는 이번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 우선 30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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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슈퍼팩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가 오하이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1140만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는 공화당 존 허스테드 후보를 지지하고 민주당 셰로드 브라운 후보에 반대하는 광고에 114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미국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신고했다.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는 가상자산 업계 정치활동위원회 페어셰이크와 연계된 단체다. 페어셰이크는 앞서 이번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 우선 30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라운은 과거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을 지냈으며 가상자산 관련 주요 법안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