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1월 6% 전망…주담대 8% 넘을 수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시프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오는 11월 6%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시프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이미 5.27%에 도달했다며 위와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 그는 10년물 국채금리가 6%까지 오를 경우 미국의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8%를 넘어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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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오는 11월 6%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프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7%에 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0년물 국채금리가 6%까지 오를 경우 미국의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8%를 넘어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해당 전망의 구체적인 근거와 금리 상승 조건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