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검찰, 문자 사기 연계 11만270USDT 환수 추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검찰이 문자메시지 사기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11만270USDT의 환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가상자산은 매사추세츠주 피해자의 코인베이스 계정에 접근한 사기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검찰은 사건과 연계된 테더(USDT) 11만270개를 대상으로 환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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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검찰이 문자메시지 사기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11만270USDT의 환수를 추진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가상자산은 매사추세츠주 피해자의 코인베이스 계정에 접근한 사기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검찰은 사기범들이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이고 코인베이스 계정에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검찰은 사건과 연계된 것으로 파악한 테더(USDT) 11만270개를 대상으로 환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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