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현물 자금, 알트코인으로 이동…비트코인 거래량의 4배"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가상자산 현물시장에서 투자자 자금이 알트코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알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비트코인의 약 4배 수준으로 확대돼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는 이러한 위험 선호 강화 흐름이 과거 비트코인 단기 고점 형성과 맞물린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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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시장에서 투자자 자금이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현물 투자자들이 알트코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현재 알트코인 현물 거래량은 비트코인의 약 4배 수준까지 확대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글래스노드는 이처럼 위험 선호가 강해지는 흐름이 과거 비트코인의 단기 고점 형성과 맞물린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