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리테일 수요 5.4% 감소에도…8만달러선 굳건히 유지"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에 대한 개인투자자 수요가 최근 30일 기준 약 5.4% 감소했음에도 가격은 8만달러 이상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는 개인투자자의 매수 압력이 약해진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유지하고 있어 현재 상승 흐름이 포모(FOMO)에 의해 주도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는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리테일 수요가 다시 유입될 경우 다음 상승 국면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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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에 대한 개인투자자 수요가 최근 둔화됐지만 가격은 8만달러 이상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리테일 투자자 수요는 지난 8월 15% 넘게 증가한 이후 최근 30일 기준 약 5.4% 감소했다.
크립토퀀트는 개인투자자의 매수 압력이 약해진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재 상승 흐름이 리테일 투자자의 추격 매수, 이른바 포모(FOMO)에 의해 주도되고 있지는 않다는 설명이다.
크립토퀀트는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리테일 수요가 다시 유입될 경우 다음 상승 국면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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