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했지만 수익률은 차이를 보인다고 밝혔다.
- 최근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은 상승하고 금은 하락해 두 자산의 실제 성과가 엇갈렸다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는 최근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새로 유입되는 투자 수요가 금보다 비트코인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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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과 금의 가격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했지만 최근 수익률에서는 비트코인이 금을 앞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했지만 비슷한 가격 흐름이 같은 수익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은 상승한 반면 금 가격은 하락했다. 두 자산이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해졌음에도 실제 성과에서는 차이가 나타난 셈이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금리가 상승하는 환경에서도 새로 유입되는 투자 수요는 금보다 비트코인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