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도 비트코인(BTC) 현물 ETF 9억9900만달러 순유입"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리처드 텅 바이낸스 CEO는 높은 미국 국채금리에도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9억99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밝혔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텅 CEO가 비트코인 현물 ETF가 높은 미국 국채금리에도 9억99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 텅 CEO는 높은 국채금리 환경에서도 비트코인 현물 ETF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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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9억9900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텅 CEO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높은 미국 국채금리에도 9억99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높은 국채금리는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의 투자 수요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텅 CEO는 이 같은 환경에서도 비트코인 현물 ETF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