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1점 기록…탐욕 단계 유지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1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2점 내렸지만 여전히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BTC)은 0.21% 상승한 8만3680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등 주요 알트코인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솔라나만 0.40%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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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2점 내린 71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21% 상승한 8만368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 역시 약세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은 0.42% 내렸고, 바이낸스코인(BNB)는 0.61% 하락했다. 엑스알피(-0.42%), 트론(-0.35%), 하이퍼리퀴드(-1.54%), 지캐시(-4.10%) 등 솔라나(+0.40%)를 제외한 주요 가상자산이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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