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우드 "칼시, 미래 내다보는 기업…ETF 전략에 편입"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를 자사 ETF 전략에 편입했다고 밝혔다.
- 우드 CEO는 칼시를 또 하나의 비상장 기업으로 언급하며 경영진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우드 CEO는 예측시장이 앞으로 향할 곳을 미리 내다보고 움직이고 있다며 칼시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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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를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전략에 편입했다고 밝혔다.
30일 우드 CEO는 "또 하나의 비상장 기업인 칼시를 우리의 ETF 전략에 편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칼시의 경영진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우드 CEO는 "칼시의 경영진은 뛰어나다"며 "예측시장이 앞으로 향할 곳을 미리 내다보고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칼시는 이용자들이 선거와 경제지표, 스포츠 등 각종 미래 사건의 결과에 계약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미국의 예측시장 플랫폼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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