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피해' 비트겟, 24시간 입금액 2.3억弗 기록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의 최근 24시간 입금액이 2억3100만달러로 지난달 일평균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비트겟은 전날 기준 암호화폐 선물 거래량이 92억달러, 미결제약정(OI)이 44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선물 시장 내 점유율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겟은 최근 3억90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로 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으며, 출금 재개 하루 만에 4억6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에 최근 24시간 동안 입금된 금액이 2억3000만달러를 넘어섰다.
30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겟은 이날 최근 24시간 입금액이 2억31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비트겟은 해당 수치가 지난달 일평균 입금액(2억4500만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거래 지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전날(29일) 기준 비트겟의 암호화폐 선물 거래량은 92억달러, 미결제약정(OI)은 44억달러를 기록했다. 비트겟은 선물 시장 내 점유율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겟은 최근 3억90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로 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비트겟이 출금을 재개하자 불과 하루 만에 4억6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