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한달새 비트코인 6100여개 매수…평단가 약 8만弗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최근 한달새 비트코인 6106개를 신규 매수했다고 밝혔다.
- 해당 비트코인의 평균 매입단가 약 8만375달러, 총 매입 규모는 4억9077만달러라고 전했다.
-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2만7462개로 전 세계 상장사 중 5위 규모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라이브가 최근 한달새 61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30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비트코인 6106개를 신규 매수했다.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약 8만375달러로, 총 매입 규모는 4억9077만달러다.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이날 기준 총 2만7462개로 집계됐다. 전 세계 상장사 중 5위에 달하는 규모다.
한편 스트라이브는 영구 우선주 'SATA' 발행 등을 통해 비트코인 매입 재원을 조달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