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유투데이에 따르면 쿠사마(KSM) 네트워크에서 스테이블 코인인 카루라달러(kUSD)가 발행될 계획이다.
kUSD는 쿠사마 네트워크에서 처음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급하자는 제안은 쿠사마 커뮤니티에서 처음 등장했다.
사용자는 쿠사마앱에서 KSM을 예치하면 kUSD를 대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쿠사마는 KSM 토큰을 예치하고 보상받는 유동성 보상 프로그램을 곧 출시할 계획이다.
KSM은 6일 오후 11시 30분 바이낸스 기준 전날보다 7.1% 상승한 23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kUSD는 쿠사마 네트워크에서 처음 발행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급하자는 제안은 쿠사마 커뮤니티에서 처음 등장했다.
사용자는 쿠사마앱에서 KSM을 예치하면 kUSD를 대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쿠사마는 KSM 토큰을 예치하고 보상받는 유동성 보상 프로그램을 곧 출시할 계획이다.
KSM은 6일 오후 11시 30분 바이낸스 기준 전날보다 7.1% 상승한 23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