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피해' 비트겟, 내달 2일 P2P 출금 재개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이 다음달 2일 P2P 출금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 비트겟은 최근 3억9000만달러 규모 해킹 피해로 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고 전했다.
- 비트겟은 지난 28일부터 비트코인(BTC)을 시작으로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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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이 다음달 2일 개인 간 거래(P2P) 출금을 재개한다.
그레이시 첸 비트겟 최고경영자(CEO)는 30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다음달 2일 오후 5시 P2P 출금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비트겟은 최근 3억9000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로 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비트겟은 지난 28일부터 비트코인(BTC)을 시작으로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