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변호사 "토르체인, 탈중앙화가 비트겟 소송 핵심 방어 논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전문 변호사 유리 브리소프는 비트겟 관련 소송에서 토르체인(THORChain)의 핵심 방어 논리는 탈중앙화 여부라고 밝혔다.
- 브리소프는 토르체인이 탈중앙화 프로토콜임을 입증하는 것이 비트겟 관련 소송에서 가장 유력한 방어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니어(NEAR)의 특정 주소 차단 조치가 탈중앙화 프로토콜의 통제 권한과 법적 책임을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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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유리 브리소프(Yuriy Brisov)가 비트겟 관련 소송에서 토르체인(THORChain)의 핵심 방어 논리는 탈중앙화 여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니어(NEAR)가 특정 주소를 차단한 조치는 복잡한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리소프는 "토르체인이 탈중앙화 프로토콜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비트겟 관련 소송에서 가장 유력한 방어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니어가 특정 주소를 차단한 조치에 대해서는 법적 쟁점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브리소프는 이 같은 개입이 탈중앙화 프로토콜의 통제 권한과 법적 책임을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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