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권시장감독청, 미카 적용 범위 디파이·스테이킹·가상자산 대출로 확대 제안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 적용 범위를 탈중앙화금융(DeFi) 게이트웨이와 스테이킹, 가상자산 대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이번 제안에는 미카 적용 대상 확대와 함께 승인받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제한 강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다.
-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은 승인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서비스에 대해 보다 엄격한 제한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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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의 적용 범위를 탈중앙화금융(DeFi) 게이트웨이와 스테이킹,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이번 제안에는 미카 적용 대상 확대와 함께 승인받지 않은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서비스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적용 확대 대상으로는 이용자가 탈중앙화금융 서비스에 접근하는 게이트웨이와 스테이킹, 가상자산 대출 등이 포함됐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은 승인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서비스에 대해서도 보다 엄격한 제한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