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레이티드허미스 CIO "채권 공격적 매수 아직 일러…단기물 선호"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페더레이티드허미스의 R.J. 갤로 CIO는 미국 국채금리와 금리 변동성이 여전히 높아 채권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 갤로 CIO는 채권형 펀드에서 추가 매도세가 나타날 경우 시장이 안정되기 전 국채금리가 더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현재 채권 투자에서는 듀레이션을 짧게 가져가는 전략을 선호하며, 향후 금리 변동성이 완화되면 주택저당증권(MBS)이 매력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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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가 수십년 만에 높은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페더레이티드허미스의 R.J. 갤로(R.J. Gallo)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금리 변동성이 여전히 높다며 채권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갤로 CIO는 채권형 펀드에서 추가 매도세가 나타날 경우 시장이 안정되기 전 국채금리가 더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채권 투자에서는 듀레이션을 짧게 가져가는 전략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갤로 CIO는 향후 금리 변동성이 완화될 경우 주택저당증권(MBS)이 투자 대상으로 매력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