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연준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37%…동결은 61%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37%로 반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 폴리마켓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61%로, 인상보다 높은 확률이 베팅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의 수치는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거래 가격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베팅 흐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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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37%로 반영되고 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은 61%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37%, 현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을 61%로 보고 있다.
현재 베팅에서는 금리 인상보다 동결에 더 높은 확률이 반영된 상태다.
폴리마켓의 수치는 해당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거래 가격을 기반으로 산출되며 향후 베팅 흐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