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우선주 발행으로 비트코인 400여개 매수 여력 확보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영구 우선주 'SATA' 발행으로 비트코인 400개 이상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 스트라이브는 8월 24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비트코인 6106개를 평균 매입단가 8만375달러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2만7462개로 전 세계 상장사 중 5위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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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기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약 400개를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오데일리 등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전날(30일) 영구 우선주 'SATA' 발행을 통해 비트코인 400개 이상을 사들일 수 있는 자금을 신규 조달했다. 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 매수 자금 조달을 위해 SATA를 주로 활용하고 있다.
스트라이브는 이미 최근 한달새 61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스트라이브가 올 8월 24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매입한 비트코인 6106개의 평균 매입단가는 약 8만375달러다.
한편 스트라이브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이날 기준 총 2만7462개로 집계됐다. 전 세계 상장사 중 5위에 달하는 규모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