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미국 부채 수년 내 50조달러 가능…이자비용 연 4조달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시프는 미국 국가부채가 수년 내 50조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그는 금리가 8%까지 오를 경우 연간 이자비용이 4조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시프의 전망은 향후 미국 국가부채 규모와 금리 수준을 전제로 산출한 추정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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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Peter Schiff)가 미국 국가부채가 수년 내 50조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금리가 8%까지 오를 경우 연간 이자비용이 4조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프는 미국의 국가부채 증가와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부담을 언급하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미국 국가부채가 수년 내 50조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이 경우 금리가 8%라면 연간 이자비용이 4조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프의 전망은 향후 미국 국가부채 규모와 금리 수준을 전제로 산출한 추정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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