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철도·자동차 대기업 겨냥 신규 제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정부가 이란 철도 및 자동차 관련 대기업을 겨냥한 신규 제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미 재무부는 이번 제재가 이란 경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테헤란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구체적인 제재 대상 기업과 적용 범위 등 세부 내용은 재무부의 제재 조치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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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이란의 철도 및 자동차 관련 대기업을 겨냥한 신규 제재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이란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란 관련 신규 제재를 발표하고 철도 및 자동차 부문의 대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이번 제재가 이란 경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테헤란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제재 대상 기업과 적용 범위 등 세부 내용은 재무부의 제재 조치에 포함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