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첫 비트코인 소비자 광고 캠페인 출시…"일상 화폐로 활용"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핀테크 기업 블록(Block)이 비트코인(BTC)을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알리기 위한 첫 대규모 소비자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 블록은 비트코인을 투기·투자 자산이 아닌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 캠페인에는 블록의 주요 서비스인 캐시앱, 스퀘어, 비트키가 활용되며 비트코인 중심 금융 시스템의 모습을 보여주는 첫 대규모 시도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핀테크 기업 블록(Block)이 비트코인(BTC)을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알리기 위한 첫 대규모 소비자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3일 블록체인리포터에 따르면 블록은 지난 1일 '비트코인 더즈(Bitcoin Does)' 캠페인을 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트코인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보유한 경험이 없는 약 6000만명의 미국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블록은 비트코인을 투기·투자 자산이 아닌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는 비트코인으로 꽃을 구매하거나 친구들과 식사 비용을 나누는 등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캠페인에는 블록의 주요 서비스인 캐시앱, 스퀘어, 비트키가 활용된다.
마일스 수터 블록 비트코인 총괄은 "캐시앱과 스퀘어, 비트키는 비트코인을 보다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비트코인 중심 금융 시스템이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첫 대규모 시도"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