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헨리 전 美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 "클래리티법, 중간선거 후 처리 가능"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맥헨리 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서 다시 처리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맥헨리는 중간선거가 끝나 정치적 사이클이 지나간 뒤 클래리티법을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밝혔다.
- 맥헨리는 중간선거를 치른 뒤 이 문제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며 선거 이후 법안 논의가 다시 진전될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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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오는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서 다시 처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은 "중간선거가 끝나 정치적 사이클이 지나간 뒤 클래리티법을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밝혔다.
레임덕 회기는 중간선거가 끝난 뒤 새 의회가 출범하기 전까지 기존 의원들이 활동하는 기간을 뜻한다.
맥헨리는 "중간선거를 치른 뒤 이 문제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며 선거 이후 법안 논의가 다시 진전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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