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 CEO "평화로운 세계보다 혼란의 세계 선호…기회 더 많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토탈에너지 최고경영자는 평화로운 세계보다 혼란이 있는 세계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 그는 혼란이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낸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이번 발언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혼란이나 사업 기회를 지칭한 것인지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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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에너지(TotalEnergies) 최고경영자(CEO)가 평화로운 세계보다 혼란이 있는 세계를 선호한다며 혼란이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토탈에너지 CEO는 "나는 평화로운 세계보다 혼란이 있는 세계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혼란이나 사업 기회를 지칭한 것인지는 언급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