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핀센, 자체 커스터디 지갑·믹서 가상자산 거래 보고 강화안 철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자체 커스터디 지갑과 믹서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보고 요건 강화 규제안 2건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 핀센은 자체 커스터디 지갑과 관련된 가상자산 거래에 더 엄격한 보고 의무를 부과하려던 내용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 또 가상자산 믹서를 이용한 거래에 대한 강화된 보고 요건 적용 방안도 함께 철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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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자체 커스터디 지갑과 믹서를 이용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보고 요건을 강화하려던 규제안 2건을 철회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 핀센은 자체 커스터디 지갑 및 믹서와 관련된 가상자산 거래에 더 엄격한 보고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의 규제안 2건을 철회했다.
해당 규제안은 자체 커스터디 지갑과 관련된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보고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또 가상자산 믹서를 이용한 거래에 대해서도 강화된 보고 요건을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