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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2020년 이후 MSTR 연환산 수익률 52%·비트코인 38%"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2020년 '비트코인 스탠더드' 채택 이후 MSTR과 비트코인이 각각 연환산 52%, 38%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세일러는 MSTR을 '디지털 주식', 비트코인을 '디지털 자본'으로 규정하며 두 자산의 수익률이 비교 대상인 주식, 금, 부동산, 채권 벤치마크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 그는 "자본의 미래는 디지털"이라고 덧붙이며 디지털 자산의 성과 우위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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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클 세일러 엑스 갈무리
사진=마이클 세일러 엑스 갈무리

스트래티지(MSTR)와 비트코인(BTC)이 회사의 비트코인 전략 도입 이후 주요 전통자산보다 높은 연환산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2020년 '비트코인 스탠더드'를 채택한 이후 MSTR과 비트코인은 각각 연환산 52%, 3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MSTR을 '디지털 주식(Digital Equity)', 비트코인을 '디지털 자본(Digital Capital)'으로 표현하며 두 자산의 수익률이 비교 대상인 주식과 금, 부동산, 채권 벤치마크를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본의 미래는 디지털"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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