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셰이크 연계 단체,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 지출 2380만달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 정치활동위원회 페어셰이크와 연계된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 관련 지출이 2380만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 페어셰이크 연계 단체들의 지출은 존 허스테드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약속한 3000만달러 규모의 지출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 현재까지 집행된 금액은 당초 제시한 3000만달러의 약 79%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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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정치활동위원회(PAC) 페어셰이크(Fairshake)와 연계된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 관련 지출이 238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페어셰이크 연계 단체들의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 관련 지출은 2380만달러까지 늘어났다.
이는 존 허스테드(Jon Husted)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약속한 총 3000만달러 규모의 지출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재까지 집행된 금액은 당초 제시한 3000만달러의 약 79%에 해당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