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재단 회장 "토큰화 핵심은 美 자산 접근성 키우는 것"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릴리 리우 솔라나 재단 회장은 자산 토큰화의 핵심 가치는 미국 자산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다고 밝혔다.
- 리우 회장은 블록체인과 토큰화 자산이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성장할 여력이 크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리우 회장은 인공지능(AI)이 투자자 관심과 자본을 끌어들이고 있지만 향후 12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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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리우 솔라나(SOL) 재단 회장이 자산 토큰화의 핵심 가치는 미국 자산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7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리우 회장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에 참석해 "토큰화의 핵심은 기존 개인투자자 대상 플랫폼과 경쟁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투자자가 미국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리우 회장은 현재 전 세계 160여개국의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모두 합쳐도 글로벌 주식시장 시총의 5% 남짓에 불과하다고 짚었다. 이에 블록체인과 토큰화 자산이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성장할 여력도 크다는 설명이다.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서도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리우 이사장은 "인공지능(AI)이 투자자 관심과 자본을 끌어들이고 있지만 향후 12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