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노보그라츠 “인프라법 이슈에도 가상자산 매도세 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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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9일 트위터를 통해 “인프라 법안이 통과될 수 있다는 이슈에도 가상자산(암호화폐) 매도세가 크게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이유는 워싱턴DC(미국 정계)에서 가상자산 커뮤니티가 크고 다양하며 영향력이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사람들이 왜 애초에 탈중앙화된 시스템을 원했는지 그들(미국 정치인들) 스스로가 그 이유를 증명해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인프라 법안에는 가상자산 관련 과세안이 포함돼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인프라 법안은 최종 통과를 위한 중간 표결이 통과된 상태다.

인프라 법안은 미국 시간 기준 10일 오전 상원 표결에 부쳐질 전망이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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