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장기 국채 최대 60억달러 바이백 실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만기 10~20년 국채를 최대 60억달러 규모로 되사들이는 바이백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바이백은 시장에서 유통되는 기존 국채를 재무부가 다시 사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 재무부는 장기 국채 바이백의 최대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6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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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를 최대 60억달러 규모로 되사들이는 바이백에 나선나선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미 재무부는 10월 1일(현지시간)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만기 10~20년 국채를 최대 60억달러 규모로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백은 시장에서 유통되는 기존 국채를 재무부가 다시 사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무부는 매도자가 제시한 가격 등을 검토해 최대 한도 내에서 실제 매입 규모를 결정한다.
재무부는 최근 장기 국채 바이백의 최대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60억달러로 확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