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LAPTOP 출시 당일 98% 폭락, 마켓메이커 탓"…팀 매도 부인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헌터 바이든은 토큰 LAPTOP의 출시 당일 98% 폭락이 발생한 원인으로 마켓메이커를 지목했다고 전했다.
- 바이든은 코인텔레그래프를 통해 LAPTOP 가격 급락이 마켓메이커의 거래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바이든은 프로젝트 팀이 보유 토큰을 매도해 가격 하락을 초래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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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Hunter Biden)이 토큰 LAPTOP의 출시 당일 98% 폭락과 관련해 마켓메이커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프로젝트 팀이 토큰을 매도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든은 LAPTOP의 출시 당일 가격 급락에 대해 마켓메이커의 거래가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LAPTOP은 출시 당일 가격이 98% 급락했다.
바이든은 프로젝트 팀이 보유 토큰을 매도해 가격 하락을 초래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