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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과 무역적자 축소 논의…희토류 수출 제한도 의제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유럽연합(EU)이 중국과의 하루 10억유로 이상 규모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한 협의에 나선다고 전했다.
  • EU는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협의를 통해 대중국 무역 불균형을 축소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양측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문제도 논의하나 구체적인 협의 결과나 합의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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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중국과의 하루 10억유로 이상 규모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한 협의에 나선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문제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U는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협의를 통해 대중국 무역 불균형을 축소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EU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하루 10억유로를 웃도는 규모로 나타나고 있다.

양측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의 결과나 합의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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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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